최근 포토로그


한 권으로 이해하는 욕창 랩요법 의학

- OPWT (Open Wet-dressing Therapy) = 랩 요법


- 처음 랩요법을 시작할 때의 point!

1. 증례를 선택합니다.

2. 부위를 선택합니다.

3. 적색기의 상처를 선택합니다.

4. 시판용 Wet dressing으로 치료하고나서, 랩요법으로 치료합니다.

5. 의료용 필름을 사용하여 랩요법을 실시합니다.

6. 생리식염수로 세정합니다.

7. 압력제거를 확실히 합니다.

8. 여름철에는 피하도록 합니다.

9. 감염되면 신속하게 변연절제술을 하고 항생제를 전신투여합니다.


- 가능하면 발부위의 욕창은 피하도록 합니다. 발의 ASO나 당뇨병성 괴저는 욕창과 매우 비슷합니다만, 랩요법 등의 Wet dressing 요법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적지않게 있습니다.


- 괴사조직이 제거되어 혈류가 개선되고 상처가 적색기로 된 상태에서, 비로소 랩요법을 실시하도록 합니다.


- ASO + 골수염 증례는 보존적 치료가 아닙니다. 외과적 치료, 다시 말해 절단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례에서는 상처를 습윤이 아닌 건조 (dry) 치료를 합니다. 종이 기저귀로 직접 상처 전체를 싸는 건조치료를 합니다.


- 색에 의한 분류 (Fukui Motonari)

-> 상처의 치유과정을 시간에 따라 평가하는 방식

1. 급성기, 염증기

2. 흑색기 (흑색 괴사 조직)

3. 황색기 전기 (삼출액때문에 흑색괴사조직이 연화, 탈색해서 황색괴사조직으로 된다.)

4. 황색기 후기 (황색괴사조직이 slough(진창,진구렁)이라 불리는 연한 괴사조직으로 변하고, 자기융해가 진행)

5. 적색기 (slough가 소실되고, 적색육아 형성)

6. 백색기 (표피화)

7. 치유기


- 수돗물로 세정해도 괜찮다.


- 불량 육아 -> 기존 교과서에 따르면 하얗게 된 부종상태의 육아를 말한다. 이는 랩요법으로 치료시 자기융해하여 소실하고, '양성육가'가 그 밑에서 증식한다. 이는 동시에 일어나므로, '불량육아'를 절제할 필요는 없다.


- 과잉육아 -> 상처면보다 부풀어 오른 육아. 출혈하기 쉽고, 압박에 의한 순환장애를 일으켜 괴사를 일으킨다. 방치하면 표피형성이 진행하지 않으므로, 절제하거나 부신피질 호르몬, 연고 도포 등의 처치를 한다.


- 상처의 배액(drainage)이 충분하면 괴사조직은 감염의 원인이 되지 않습니다.


- 변연절제술 후 농이 배출되면 cepha계 항생제를 5일간 점적 주입합니다.


- Minomycin -> Minocycline (broad-spectrum tetracycline antibiotics)


- 랩요법은 상처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배액을 방해하지않고, 생체의 저항력을 충분히 끌어내는 처치법입니다. 랩요법에서는 매일 상처를 세정하고 드레싱을 교환합니다. 상처의 상태에 따라서는 하루에 몇번이고 처치를 반복합니다.


- 랩요법처럼 Wet dressing으로 상처를 처치하면, 삼출액이 많아지거나 일시적으로 상처가 부종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악화'한 것으로 오인해서, '소독 + 항균외용약 + 거즈'의 처치로 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 치유된 욕창에는 피부의 건조예방과 피부 거칠어짐을 방지하기위해 바셀린을 바릅니다.


- 건조처치 (Dry dressing) -> 당뇨병성 괴저, 폐색성 동맥경화증에서 뼈 등의 심조직 괴사가 생각될 경우에는 상처를 건조시키는 처치를 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는 종이 기저귀를 사용하는 건조 드레싱이 있습니다.


- 삼출액이 적은 상처 (얕은 Ⅱ단계 욕창이나 표피 형성이 시작된 상처)의 경우, 바셀린을 도포하는 것만으로도 처치할 수 있습니다.


- 괴사조직이나 감염을 수반하는 Ⅲ~Ⅳ단계 욕창 치료에는 배액(drainage)을 포함한 감염관리가 필수이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